다크서클 사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사건의 발단 [편집]
3. 사건의 진행 [편집]
문제는 다크서클이 손여지와 함께 '리얼던파'란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면서 겉으로는 착한 척[1] 뒤로는 악독한 짓들을 벌였다는 것이다.[2]
퍼스트서버에서 판매를 하지 않는 아이템을 개인상점에 올려 놓고, 자랑을 하는 것부터 시작이였다. 이 것으로도 사실 엄청나게 까이기도 했었다. 무엇보다 당시에는 2~3차 레어 아바타가 있던 시기였는데, 녹색 1차 거너 레압을 끼고 있었던 것도 있었다. 이 당시 퍼스트서버 유저들과 던파 공식 기자 간의 싸움도 있었다. 당연히 던파 공식 기자라는 사람은 다크서클에 대해, 피의 쉴드를 쳤고, 퍼스트서버 유저들은 공짜로 버그신고해주니까 뵈는 게 없냐며 먼지나게 싸웠다.
그리고, 이 사건이 터지기 며칠 전에 라디오에서 하차한다고 징징거리면서, 퍼스트서버 유저들이 눈살을 찌푸렸는데, 한 퍼스트서버의 유저가 "제발 쟤 좀 잘라버려라. 정말 듣기 싫다."고 메가폰을 연이어 날리면서 불만을 터트렸었다. 결국 잘리긴 했지만...
+15 강 리볼버 패스트 팬 이란 고강 아이템을 운영자 권한으로 만든 후 150만원 정도의 현금으로 아이템매니아에서 팔거나 그 외에도 여러 고강화 아이템 등을 현거래 했다고 전해지며 다크서클이 처리한 건지 확실치 않지만 아이템을 구매한 유저는 계정 영구정지를 당했다.보통 방법으로는 절대 만들 수 없는 캐릭터 이름(ex : 레인저)으로 캐릭터를 만들고 현금으로 약 600원 정도 하는 하트폰을 남발하며 시세조작에 일조하는 등 독선적인 행위를 일삼았다.
퍼스트서버에서 격투가 캐릭으로 와서 순식간에 아이템을 +1부터 +13까지 강화에 성공한 적도 있었다. 핵을 쓴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순식간에 1, 2, 3, 4, 5 거쳐서 13까지 올려놨으니...[3] 사실 퍼스트서버에 테스터 제도가 생기던 때부터 이 인물에 대한 의심은 터져나온지 꽤 되었다. 저 +15 패스트 팬을 한 퍼스트서버 유저가 방어무기 공격력의 수치를 알려달라고 하자 돌아온 답변이 "내가 왜 그래야 되죠?" 였을 정도니까...
하지만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그냥 뒷구멍으로 슬금슬금 해먹으면 눈치 못챘겠지만 멍청하게도 퀘스트로 한번 밖에 얻을 수 없는 아이템인 하이퍼 재머[4]와 얼어붙은 비명의 반지를 강화하다가 날려먹은 후 며칠 뒤에 다시 끼고 있는 일이 들통나며 유저들의 의심이 시작되었다.
한 서버에서 결투대회가 열린다고 한 뒤, 바로 그 전날까지만 해도 서버에서 코빼기도 한번 보이지 않았던 지존 랭킹에 고강화 아이템 떡칠을 한 xptmxm2(테스트2, 한마디로 1, 3도 있을 수 있단 소리...)이라는 아이디의 캐릭터를 만들어 참가하는 등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할 짓 못 할 짓을 있는대로 저지르다, 결국 듣도 보도 못한 뉴비가 고강템을 끼고 양민들을 학살하는 것을 의심한 던전 앤 파이터 갤러리의 고정닉 '필잉'의 추적에 의해 덜미가 잡힌 뒤 유저들의 엄청난 항의에 의해 회사에서 잘렸다고 알려졌으나 전직 네오플 직원에 의하면 여전히 넥슨코리아에서 잘먹고 잘산다고 한다.
라디오로 자신의 정보를 알린다든지, 퀘스트 아이템을 강화한다든지, 특정 커뮤니티에 모습을 드러내 대놓고 활동을 한다든지 등 공개적인 활동을 하다가 꼬리를 잡혔을 뿐 뒤에서 조용히 진행했다면 과연 발각이 됐을지 의문이다. 사실 이 이전까지 네오플은 유저들과의 적극적인 소통,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유연하게 운영되어 왔으나 이 사건 이후로 내부 운영진이 대부분 교체되면서 운영진이 유저들과의 소통이 미온해지고 딱딱해져 버리는 원인을 제공했을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판단은 알아서.
아무튼 이 사건 이후로, 손여지도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퇴출되면서 손여지의 리얼던파는 종료되었고, 이후 리얼던파가 개편되면서 던파걸이였던 서유리(당시 닉네임 로즈나비)가 리얼던파 진행까지 겸하게 된다.
퍼스트서버에서 판매를 하지 않는 아이템을 개인상점에 올려 놓고, 자랑을 하는 것부터 시작이였다. 이 것으로도 사실 엄청나게 까이기도 했었다. 무엇보다 당시에는 2~3차 레어 아바타가 있던 시기였는데, 녹색 1차 거너 레압을 끼고 있었던 것도 있었다. 이 당시 퍼스트서버 유저들과 던파 공식 기자 간의 싸움도 있었다. 당연히 던파 공식 기자라는 사람은 다크서클에 대해, 피의 쉴드를 쳤고, 퍼스트서버 유저들은 공짜로 버그신고해주니까 뵈는 게 없냐며 먼지나게 싸웠다.
그리고, 이 사건이 터지기 며칠 전에 라디오에서 하차한다고 징징거리면서, 퍼스트서버 유저들이 눈살을 찌푸렸는데, 한 퍼스트서버의 유저가 "제발 쟤 좀 잘라버려라. 정말 듣기 싫다."고 메가폰을 연이어 날리면서 불만을 터트렸었다. 결국 잘리긴 했지만...
+15 강 리볼버 패스트 팬 이란 고강 아이템을 운영자 권한으로 만든 후 150만원 정도의 현금으로 아이템매니아에서 팔거나 그 외에도 여러 고강화 아이템 등을 현거래 했다고 전해지며 다크서클이 처리한 건지 확실치 않지만 아이템을 구매한 유저는 계정 영구정지를 당했다.보통 방법으로는 절대 만들 수 없는 캐릭터 이름(ex : 레인저)으로 캐릭터를 만들고 현금으로 약 600원 정도 하는 하트폰을 남발하며 시세조작에 일조하는 등 독선적인 행위를 일삼았다.
퍼스트서버에서 격투가 캐릭으로 와서 순식간에 아이템을 +1부터 +13까지 강화에 성공한 적도 있었다. 핵을 쓴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순식간에 1, 2, 3, 4, 5 거쳐서 13까지 올려놨으니...[3] 사실 퍼스트서버에 테스터 제도가 생기던 때부터 이 인물에 대한 의심은 터져나온지 꽤 되었다. 저 +15 패스트 팬을 한 퍼스트서버 유저가 방어무기 공격력의 수치를 알려달라고 하자 돌아온 답변이 "내가 왜 그래야 되죠?" 였을 정도니까...
하지만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그냥 뒷구멍으로 슬금슬금 해먹으면 눈치 못챘겠지만 멍청하게도 퀘스트로 한번 밖에 얻을 수 없는 아이템인 하이퍼 재머[4]와 얼어붙은 비명의 반지를 강화하다가 날려먹은 후 며칠 뒤에 다시 끼고 있는 일이 들통나며 유저들의 의심이 시작되었다.
한 서버에서 결투대회가 열린다고 한 뒤, 바로 그 전날까지만 해도 서버에서 코빼기도 한번 보이지 않았던 지존 랭킹에 고강화 아이템 떡칠을 한 xptmxm2(테스트2, 한마디로 1, 3도 있을 수 있단 소리...)이라는 아이디의 캐릭터를 만들어 참가하는 등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할 짓 못 할 짓을 있는대로 저지르다, 결국 듣도 보도 못한 뉴비가 고강템을 끼고 양민들을 학살하는 것을 의심한 던전 앤 파이터 갤러리의 고정닉 '필잉'의 추적에 의해 덜미가 잡힌 뒤 유저들의 엄청난 항의에 의해 회사에서 잘렸다고 알려졌으나 전직 네오플 직원에 의하면 여전히 넥슨코리아에서 잘먹고 잘산다고 한다.
라디오로 자신의 정보를 알린다든지, 퀘스트 아이템을 강화한다든지, 특정 커뮤니티에 모습을 드러내 대놓고 활동을 한다든지 등 공개적인 활동을 하다가 꼬리를 잡혔을 뿐 뒤에서 조용히 진행했다면 과연 발각이 됐을지 의문이다. 사실 이 이전까지 네오플은 유저들과의 적극적인 소통,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유연하게 운영되어 왔으나 이 사건 이후로 내부 운영진이 대부분 교체되면서 운영진이 유저들과의 소통이 미온해지고 딱딱해져 버리는 원인을 제공했을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판단은 알아서.
아무튼 이 사건 이후로, 손여지도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퇴출되면서 손여지의 리얼던파는 종료되었고, 이후 리얼던파가 개편되면서 던파걸이였던 서유리(당시 닉네임 로즈나비)가 리얼던파 진행까지 겸하게 된다.
4. 기타 [편집]
[1] 네오플을 던전 앤 파이터 운영자이면서 적나라하게 깐 적이 있다.[2] 물론 그때에도 게스트로 가끔 나가면서 진행을 오버스럽게 하면서 까이기도 엄청나게 많이 까였고. 팬도 꽤 있었다. 손여지와 은근 러브라인으로 엮이기도 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3] +1부터 한 번도 안 깨지고 +13까지 올려도, 5분에 가까운 시간이 걸린다.[4] 하이퍼 재머를 강화 시도하다 깨먹은 뒤, 그 바로 뒤 하이퍼 재머를 +15 강화에 성공한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 시절에 던파를 해 본 사람은 다 알겠지만 하이퍼 재머와 얼어붙은 비명의 반지는 퀘스트를 통해 습득이 가능한 교환불가 아이템이다. 따라서 한 번밖에 얻을 수 없고, 재밀봉을 포함한 거래가 불가능하므로 한 번 날려먹으면 복구가 불가능하다. 물론 지금이야 장비 보호권이나 다른 캐릭터로 퀘스트 아이템을 얻어서 초월의 돌(또는 그란디스의 장비 초월 기능)로 옮겨줄 수는 있지만 이 당시에는 초월의 돌과 계정금고 시스템, 장비 보호권도 존재하지 않았었다..[5] 물론 해당 사건은 자업자득이다. 회사돈을 횡령하던 걸 들켜서 자살한 사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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